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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메트로는 5월 31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소식에 반가움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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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우리 우리의 첫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독일은 벌써 경기를 치렀다. 포르투갈은 이번 주말, 스페인은 그 다음 주말에 경기를 한다. 시즌이 끝났다고. 아니다 축구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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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EPL 29경기에서 승점 41점을 쌓았다. 8위에 랭크 돼 있다.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위해서는 승리가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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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내 생각에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 부상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축구가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빨리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