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캡쳐 굴욕 사진에 "안예쁜건 알지만..자면서 밥먹냐?" by 이유나 기자 2020-06-01 13:55:0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트로트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자신의 방송 캡쳐 굴욕 사진에 직접 소감을 남겼다. Advertisement홍선영은 1일 인스타그램에 "누나 고소하세요. 악의적인 캡쳐"라는 글과 함께 기사 캡쳐 사진을 남긴 네티즌에게 "아침부터 재미있는 기사 캡쳐 사진"이라며 "안이쁜건 알지만 예쁘게 캡쳐해주세요"라고 애교있게 부탁했다. 이어 "아침부터 빵 터졌어요"라며 "나 자면서 밥먹냐?"라고 자조 섞인 글을 넣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한편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우리새끼'에 고정 출연 중이다.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오늘(31일) 3주기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