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2 '날아라 슛돌이' 이영표 감독의 데뷔전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진다.
7기 FC슛돌이 전담 감독으로 '축구 레전드' 이영표를 영입한 후로 확 달라진 슛돌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달 26일 방송에서는 스파르타 훈련으로 슛돌이들의 폭풍 성장을 이끈 이영표호의 첫 평가전이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이영표는 감독 데뷔전에서 첫 승까지 기록하며, 앞으로의 경기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2일 방송하는 '날아라 슛돌이'는 '슬기로운 축구생활'이라는 부제로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감독 데뷔전 첫 승리의 기쁨을 만끽함도 잠시, 슛돌이들의 새로운 목표 '태백산배 강원도 유소년 클럽축구대회' 준비에 힘쓰는 이영표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영표가 감독 데뷔전 승리 후 김종국, 양세찬 코치진과 회식 자리를 갖는 모습이 포착됐다. '감독님 찬양'에 입이 바쁜 김종국과 양세찬 사이, 이영표는 슛돌이들과 함께한 첫 경기에서 "충격을 받았다"는 뜻밖의 소감을 남겼다고 전해져,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이영표는 김종국, 양세찬 코치들과 함께 슛돌이들의 전력 평가도 펼쳐낸다. 이와 함께 '태백산배 강원도 유소년 클럽축구대회'에 임하는 다짐 등을 이야기하며 '이영표호의 큰 그림'을 그려나갔다는 후문. 과연 첫 경기 후 이영표가 평가한 FC슛돌이의 전력은 어떠할지, 첫 승리 뒤에는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는지 열혈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