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신혜가 세월 역주행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오후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날씨가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쓰고 일상을 즐기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부터 팬츠, 신발까지 완벽한 화이트 패션을 입은 황신혜는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만큼 쉽게 소화하기 힘든 룩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자태의 황신혜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58세다.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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