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코로나19 확산에 '사회적 거리두기'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민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믿음의 대상과 형태가 자유인 건 사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종교 소모임으로 인한 사회적 여파가 큰 만큼 정규 예배가 아닌 작은 모임들도 경계하고 멀리해야 할 때"라며 "나 하나는 괜찮겠지가 아니라 나로 인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과 철저한 관리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조민아는 마스크를 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생활 속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개인위생철저', '손소독', '마스크 필수'라는 태그를 덧붙이며 생활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조민아는 최근 결혼을 약속했던 연인과 결별했다.
[이하 조민아 글 전문]
믿음의 대상과 형태가 자유인 건 사실이다.
하지만 종교 소모임으로 인한 사회적 여파가 큰 만큼 정규예배가 아닌 작은 모임들도 경계하고 멀리해야 할 때다.
나 하나는 괜찮겠지가 아니라 나로 인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과 철저한 관리가 절실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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