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으로 인한 인종 차별 반대 운동이 거세게 이뤄진다.
종목 불문, 스포츠 슈퍼스타들이 단결하고 있다. 이번에는 '블랙아웃 이미지(Blackout image)'를 자신의 SNS에 게재, 함께 공유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각) 맨유 스트라이커 마커스 래시포드와 NBA 최고 스타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가 조지 플로이드의 충격적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SNS에 강한 메시지 '블랙아웃 화요일' 운동에 함께 했다.(Manchester United striker Marcus Rashford and LA Lakers star LeBron James take part in 'Blackout Tuesday' as sport's big names post powerful messages in support of the Black Lives Matter movement after George Floyd's shocking death)'고 보도했다.
어떤 사진 없이 검은색을 가득 채운 이미지를 서로 공유하고 있다. 흑인 차별에 반대하고 흑인 인권 운동을 위한 SNS 내에서의 움직임이다.
래시포드와 르브론 제임스, 그리고 첼시 타미 아브라함이 서로의 포스팅을 공유했다. 또, 토트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도 이 운동에 동참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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