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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시어부들은 참돔과 부시리 낚시에 도전하며 오랜만의 바다 낚시에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고 해 시선이 쏠린다. 특히 이경규는 이태곤을 향해 "'팔로우미' 했으면 우리 좀 잡게 해달라"며 대어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드러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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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는 이날 타인의 입질에 코웃음을 치며 과거 9짜 혹돔을 잡았던 무용담을 거창하게 풀어내는가 하면, 이수근을 향해 "수근아 낚시는 샤머니즘이야"라며 낚시에 관한 일장 연설을 쉴새 없이 쏟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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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의 덫에 걸려들어 맥없이 당한 이경규는 분한 감정을 폭발시키며 원망 가득한 발차기를 펼쳐보였고,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경규 모습에 모두가 배꼽을 잡아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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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맥없이 몰래카메라에 속게 된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꿀잼 보장이 예고된 통영 낚시 대결은 오는 4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