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 팽현숙의 상의 없이 지인 김 사장 부부를 집으로 초대한 최양락은 김 사장이 도착하자마자 팽개쳐놓은 가구 조립부터 시켜 웃음을 유발했다. 팽현숙은 '똥 손' 최양락과 달리 가구조립을 척척 해내는 김 사장을 보며 "같은 남자인데 너무 다르다"며 비교했고 이에 최양락은 서운함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결국 식사 중 아내에게 쌈을 싸주며 서슴지 않고 애정을 표현하는 김 사장을 지켜보던 팽현숙은 "좀 보고 배우라"며 폭발했고 "내가 원하는 건 따뜻한 말 한마디뿐이다"라며 애정표현에 인색한 최양락에 서운함과 함께 눈물을 비쳐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드라마보다도 격렬하고 예측 불가한 팽락부부의 '기승전결'은 3일(수)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