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딸 유담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이하정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11개월 하루가 순삭"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하정은 #오빠닮아잠없는에너자이저 #소리도지르고자기주장확실한꼬맹이 #많이컸어요 #딸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유담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특히 어느새 폭풍 성장한 유담 양은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닮은 인형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2019년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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