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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혁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을 시작으로 '너 내게 반했어' '넝쿨? 굴러온 당신' '상속자들' '딴따라' '병원선'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호평받았다. 이번 '아직 낫 서른'은 강민혁이 3월 18일 육군 현역 제대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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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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