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박지현에게 망설임 없이 다가가는 김강열의 모습에 김이나는 "왜 사자인지 알 것 같다"라며 "영역에 대해 거침이 없는 사람"이라 감탄한다. 박지현 앞에 나타난 '사자' 김강열 앞에서 '북극곰' 천인우가 발톱을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Advertisement
한편 이가흔과 박지현도 친구를 만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섭섭하다"라며 그 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놔 지켜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다. 피오는 "진짜 속상했나 보다. 눈가가 촉촉하다"라며 이가흔의 모습에 마음 아파한다. 반면 박지현은 친구와의 대화에서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털어놔 스튜디오를 경악에 빠뜨린다. 박지현의 충격 발언에 이상민은 "다음 주부터 난리가 나겠다"라며 당황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약 2주간의 시간을 남겨둔 시그널 하우스에서 더욱 불붙는 썸 전쟁이 어떤 결과로 달려가게 될까. 6월 3일 수요일 밤 9시 50분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