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비가 '깡' 리믹스 버전을 발표한다.
비는 4일 오후 6시 하이어뮤직 소속 박재범 PH-1 식케이 하온 등과 함께 '깡' 리믹스 버전을 발표한다.
이에 세븐은 '이걸 또 이렇게 살린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비가 2017년 발표한 '깡'은 발매 당시에는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지만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깡 신드롬'을 불러왔다. 하루에 한번 '깡'을 듣거나 뮤직비디오를 보는 신조어인 '1일 1깡'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을 정도.
비 또한 '깡' 관련 이슈를 즐기는 모습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더욱 큰 화제를 불러왔다.
이에 '깡' 리믹스 버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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