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과연 당신이 구단주라면, 5년 동안 팀을 가장 강하게 만들 선수로 누굴 뽑을까.
미국 USA 투데이가 흥미로운 랭킹을 발표했다. USA 투데이는 지난 4일(한국시각) '5년 동안 팀 초석을 다진다면 가장 뛰어난 선수는 누굴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랭킹을 매겼다.
1위는 야니스 아테토쿰보다. 밀워키 벅스의 에이스이자 현 시점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최고의 포워드로 꼽힌다. 올 시즌 가장 강력한 MVP 후보다.
2위는 루카 돈치치다. 득점, 패싱 등 다재다능함의 대명사. 댈러스의 에이스로 시즌 트리플 더블을 달성한 오스카 로버트슨의 재림이라는 평가를 받는 선수다.
3위는 앤서니 데이비스다. LG 레이커스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함꼐 강력한 원-투 펀치를 형성하고 있는 그는 공수에서 리그 최상급 기량을 발휘한다. 여기에 스크린에 의한 미스매치 수비를 가장 잘하는 리그 최고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4위는 니콜라 요키치다. 덴버의 에이스로, 천재적 농구 센스를 가진 빅맨 자원이다. 5위는 카와이 레너드. 현역 최고 선수 중 하나인 르브론 제임스는 6위에 올랐다. 또 아킬레스건 파열로 올 시즌 재활에 힘쓰고 있는 케빈 듀란트는 17위에 그쳤다. 아무래도 나이와 5년 간의 행보를 고려한 랭킹이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