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사이드 벤라마를 두고 벌이는 첼시와 아스널의 경쟁.
24세의 윙어 벤라마는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떠오르는 스타다. 브렌트포드 소속으로 2018년 니스에서 현재팀으로 이적해 79경기를 뛰며 21골 25도움을 기록했다.
당시 팀을 옮길 때 이적료는 단 150만파운드. 하지만 현재 그의 몸값은 수십배 뛴 상황이다. 프리미어리그 첼시, 아스널, 레스터시티, 웨스트햄, 아스톤빌라 등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그 중 첼시와 아스널의 경쟁이 흥미진진하다. 프랑스 매체 '라 가제트'는 첼시가 벤라마의 에이전트와 공식 접촉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자신들의 관심을 확실히 표명한 것. 또 다른 프랑스 매체인 '풋 메르카토'는 아스널이 벤라마를 에메레이트 스타디움으로 데려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