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사이드 벤라마를 두고 벌이는 첼시와 아스널의 경쟁.
Advertisement
24세의 윙어 벤라마는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떠오르는 스타다. 브렌트포드 소속으로 2018년 니스에서 현재팀으로 이적해 79경기를 뛰며 21골 25도움을 기록했다.
당시 팀을 옮길 때 이적료는 단 150만파운드. 하지만 현재 그의 몸값은 수십배 뛴 상황이다. 프리미어리그 첼시, 아스널, 레스터시티, 웨스트햄, 아스톤빌라 등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그 중 첼시와 아스널의 경쟁이 흥미진진하다. 프랑스 매체 '라 가제트'는 첼시가 벤라마의 에이전트와 공식 접촉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자신들의 관심을 확실히 표명한 것. 또 다른 프랑스 매체인 '풋 메르카토'는 아스널이 벤라마를 에메레이트 스타디움으로 데려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