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약품이 2030 여성 직장인을 타깃으로 하는 건기식 브랜드 '처음온'을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오 마이 처음ON!'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유약품은 신규 브랜드 '처음온'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및 주력 제품을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당첨자 40명에게는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처음온' 모델 정건주의 친필 사인 다이어리 또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한다. 당첨 여부는 오는 19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이벤트 참여와 당첨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온유약품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유약품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처음온' 브랜드에서 선보인 '프롤린 유산균'과 '저분자 피쉬콜라겐'의 홍보와 판매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온유약품의 '처음온'은 '나에게 처음 온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로, 젊은 여성 직장인들이 공감할 만한 라인업과 감성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을 선보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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