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이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제치고 마티아스 베시노를 데려올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토트넘이 인터밀란 미드필더 베시노 영입전에서 아스널을 제치고 한 발 앞서나간 상태라고 보도했다.
베시노는 28세 우루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지난 1월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인터밀란으로 보낼 때부터 관심을 보여온 선수다. 당시 스왑딜을 노리기도 했지만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
베시노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그를 완전 영입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1800만파운드의 이적료도 기꺼이 지불하겠다는 입장이다.
라이벌 아스널과 에버튼과 베시노에게 관심을 갖고 있지만, 토트넘과 인터밀란이 에릭센 거래를 하는 등 관계가 나쁘지 않아 가장 유리한 고지에 서있다고 이 매체는 주장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