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대세' 비가 '1일 3깡' 부르는 꾸러기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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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깡 신드롬'을 이끌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비는 10kg 체중 감량 후 데뷔 시절과 다름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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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는 이날 오후 6시 하이어뮤직 소속 박재범, PH-1, 식케이, 하온 등과 함께 '깡' 리믹스 버전을 발표한다.
또한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가수 이효리, 유재석과 함께 올여름 혼성 댄스 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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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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