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슬의생' '99즈' 5인방이 시즌1 종영 소감을 전했다.
4일 방송된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페셜'(이하 '슬의생')에서는 다시 듣고 싶은 밴드 선곡을 중심으로 의대 동기 5인방의 모든 것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슬의생'의 시즌1 촬영이 종료됐다.
먼저 조정석은 "실감이 안 난다. 촬영을 내일도 다음주도 게속 촬영을 해야 될 것 같다"며 마지막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유연석은 "떠나보내야하는 건가요?"라며 "아직은 정원이를 떠나보낼 수 없다"고 했다. 정경호는 "무엇보다 혼자만이 아닌 다섯이 같이 있다는 자체가 행복했다. 준완이도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고 했다.
전미도는 "너무 감사했고 영광이었다"며 소감을 전했고, 김대명은 "제 인생에서 정말 손가락 안에 꼽을 만큼 제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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