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승연이 밝은 표정으로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밝은 표정과 변함없는 우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이승연은 "죽을 병이 아니고 치료 가능하고 붓기가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고 죽어라 한 번 해봐야겠다는 결심도 들고 어쨌거나 아름다운 5월"이라며 "#갑상선저하증극복하기 #나는정말로긍정적인사람인가봐"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해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이승연TV'를 개설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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