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을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남윤수가 매거진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와 달콤한 사탕을 소품으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남윤수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인간수업'은 저에게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소중한 작품이에요. 기태를 연기하면서 제 연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기존에 보여드린 저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였거든요."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차기작 '산후조리원'에 대해 "기태랑은 180도 다른 캐릭터로, 친절하고 인사성 좋은 택배 기사 역할이에요.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라 해피맨으로 불려요. 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라는 말로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남윤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매거진 197호에서 만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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