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tvN '삼시세끼 어촌편5'의 두 번째게스트 이광수가 세끼섬의 새 막내로서 반란을 시작한다.
오늘(5일, 금)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삼시세끼 어촌편5' 6회에서는 이광수와 함께하는 유쾌한 섬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광수는 빨간 지붕 집에 오자마자 설거지를 하고 불을 피우며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지만 멀티가 가능한 이광수의 만능 활약에 유해진, 차승원이 흐뭇해하자, 알 수 없는 위협을 느낀 손호준은 보조 자리 쟁탈전에 나선다. 게스트의 일을 뺏는 손호준과 텃세가 심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짓는 이광수의 모습은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형들의 보조 자리를 두고 묘한 신경전을 벌인 손호준, 이광수의 이야기는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광수가 가져온 각종 육고기와 함께 이번 시즌 중 역대급으로 풍성한 밥상이 공개된다. 차승원은 고구마, 감자로 끼니를 해결해야 했던 과거를 뒤로 한 채 화려한 요리쇼를 선보이고, 유해진, 손호준, 이광수는 이를 맛보며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유해진은 이광수를 위해 또 한 번 세끼섬 가이드로 변신한다. 섬의 유일한 헬스클럽 '아뜰리에 뭐슬' 1일 체험부터 전복 따기, 선상 낚시까지 다양한 즐거움이 연이어진다고.
한편 tvN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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