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이유비가 신생 엔터테인먼트 와이블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와이블룸(Y-BLOOM)엔터테인먼트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배우 이유비와의 지난 4일 전속계약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좋은 에너지가 넘치는, 기분 좋은 회사와 함께하게 되어 행복하다"왜 새 소속사와 함께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유비는 2011년 MBN"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해, 최근 하차한 KBS"개는 훌륭하다"까지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9년차 실력파 배우로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배우이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그녀는 지난해 대중들이 뽑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2020뷰티아이콘"으로 선정될 만큼 패션&뷰티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과시하며 뷰티프로그램 MC로도 손색없는 활약을 보여주는 만능엔터테이너다.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우수가 133만이 넘는 인플루언서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