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과 김유정의 편의점 로맨스가 펼쳐진다.
6월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열혈사제' 이명우 감독표 '코믹 맛집' 드라마를 예고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는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톡톡 튀는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 중이다. 앞서 1차 티저에서는 밤샘 근무로 지친 지창욱의 편의점에 나타난 알바생 김유정의 모습을, 2차 티저에서는 순한맛 점장 지창욱과 매운맛 알바생 김유정의 극과 극 캐릭터 매력을 공개, 드라마를 향한 기대를 높였다.
이런 가운데 6월 5일 공개된 '편의점 샛별이' 3차 티저는 편의점에서 꽃피는 지창욱, 김유정의 예측불허 로맨스를 예고, 설렘까지 증폭시키고 있다.
"저 내일부터 출근하면 되죠?" 김유정의 당찬 선언과 함께 이들의 다사다난한 편의점 생활은 시작된다. 손님과 시비가 붙어 경찰서에 온 알바생 김유정과 그 옆 사과하기 바쁜 점장 지창욱의 모습이 펼쳐지고, "그 때 싹둑 잘랐어야 했다. 저 시한폭탄을"이라는 지창욱의 후회 가득한 대사가 이들 사이 빵빵 터질 사건 사고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편의점에서 티격태격 다투던 지창욱과 김유정의 분위기는 마지막 묘한 기류로 전환되며 설렘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마지막 1초 눈맞춤과 함께 '예측불허 로맨스'라는 카피가 화면을 가득 채운 것. 유쾌 발랄 코믹한 케미를 이어오다가 반전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
우당탕탕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지창욱, 김유정의 24시간 편의점 라이프와 그 속에서 깜짝 피어날 이들의 로맨스가 펼쳐질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현재 방영 중인 '더 킹 : 영원의 군주'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