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모녀 커플룩을 선보였다.
황신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만 있으면 그냥 망가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신혜는 이진이와 코믹댄스를 추며 즐거워하고 있다. 그는 커플 원피스를 입은 것에 대해 "딸 가진 엄마들의 특권"이라고 영상에 자막을 달며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58세다.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운영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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