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광수와 김새벽이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조연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제56회 백상예술대상(2020)이 개최됐다. 이날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은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의 이광수가 받았다.
Advertisement
이광수는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 이렇게 부족한 저에게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함께 일했던 배우들과 감독, 스태프 분들께 이 영광을 나눠드리겠다. 늘 최선을 다하고 여러분들께 건강한 웃음과 감동 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은 영화 '벌새'의 김새벽이 수상했다. 예상 못한 수상에 울컥한 김새벽은 "너무 큰 상을 받았다. 영화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 전하고 싶다. 연기를 잘하고 싶다. 하지만 그게 어려운 일이라서 제 자신이 밉다. 이 자리에 있는 선후배 선배님들과 직접 만나서 연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오래오래 연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