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내일(7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주윤발' 위너 강승윤의 7연승을 저지하고 새로이 가왕석을 차지한 '방패'에게 도전장을 내민 준결승 진출자 4인의 솔로 무대가 펼쳐진다.
Advertisement
또한 김구라가 "자꾸 훌쩍이는 소리가 났다"고 증언할 정도로 판정단을 눈물짓게 한 감동의 솔로 무대가 주목을 받는다. 판정단들은 "묵직한 감동에 눈물이 났다"며 혼신의 힘을 다한 무대에 감사 인사를 보낸다. 이에 더해 "솔로 무대를 보니 정체 알 것 같다"며 복면가수의 정체로 레전드 가수의 실명이 거론되기도 한다.
한편 유영석을 비롯한 작곡가 3인방과 예능인 판정단들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이 벌어져 긴장감을 높인다. 한 복면가수의 무대에 예능인 판정단들은 여러 배우의 실명을 언급하며 추리를 이어간다. 이에 작곡가 판정단들은 "가수가 100% 확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여 복면가수의 정체는 더욱 오리무중에 휩싸인다.
Advertisement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감동적인 솔로 무대와 놀라운 정체들은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