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가족들과 꿀맛 같은 휴가를 즐긴 강성연은 다시 드라마 촬영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촬영장으로 떠나야 했다. 김가온의 독박 육아 시즌2가 시작된 것.
Advertisement
이 사실을 꿈에도 모르는 강성연은 촬영 중간 휴식 시간에 영상 통화를 하다 집안 상황을 목격하고 기겁했다. 바로 정체 불명의 하얀 액체를 뒤집어쓴 채 텐션이 폭발한 삼부자의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인데.
Advertisement
한편, 강성연의 드라마 촬영장에는 모든 스텝들이 일동 "대박"을 외치게 한 김가온 삼부자의 특급 선물이 도착했다.
Advertisement
반전매력을 갖춘 '자유 영혼' 김가온의 신비한 육아법과 대박 외조의 전말은 6일 저녁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