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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군에서 말소된 장종훈 수석코치와 김성래 타격코치는 육성군, 정민태 투수코치와 정현석 타격코치, 박정진 불펜코치는 그대로 퓨처스 동일 보직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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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측은 "성적 부진에 따른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보직 변경을 실시했고, 7일부터 새로운 코칭스태프 체제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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