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이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소감을 밝히며 배우 공효진과 동료 안영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2020 백상예술대상 후보로 오르게 되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과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개그우먼 김민경이 되겠습니다^^(잘못 보면 내가 상 받은 줄..^^) 다들 너무 예쁘고 멋졌어요"라며 감사인사와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이어 "아참 이건 #미담인데요. #안영미 선배가 후보 5명에게 고생했다고 꽃을 다~ 선물했어요~ 멋진 여자!"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 5일 진행된 '제56회 백상예술대상(2020)'에 참석한 연예인들과 환한 웃음을 지으며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민경은 '제56회 백상예술대상(2020)'에서 TV부문 여자예능상 후보에 올랐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