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는 형님' 김민아가 기상캐스터를 그만 둔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과거는 뉴스에서, 현재는 예능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안현모, 신아영, 김민아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신아영, 안현모, 김민아는 과거 아나운서, 기자, 기상캐스터 등 각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던 '프로 방송인'들이다.
'왜 그만뒀냐'는 질문에 김민아는 "나는 솔직히 짤렸다. 올해 3월에 뉴스 개편을 하면서 기상캐스터의 날씨 코너가 사라졌다. 사실 나는 정규직이 아니었다. 원래 자유로웠고 더 자유로워 진거다"고 솔직하게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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