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메시의 몸 상태는 완벽하게 괜찮다(perfectly fine)."
키케 세티엔 바르셀로나 감독이 8일(한국시각) 라리가 재개를 앞두고 캡틴 리오넬 메시의 몸 상태를 전했다.
메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라리가 재개를 앞두고 훈련중 대퇴 사두근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5일 바르셀로나 구단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메시가 경미한 오른쪽 대퇴부 부상으로 팀 훈련에서 제외됐다. 리그 재개를 8일 앞두고 불필요한 위험을 피하기 위해 개인 맞춤 훈련을 하고 수일내 돌아올 예정'이라고 발표한 후 슈퍼스타 메시의 몸상태, 리그 재개 첫 경기에 뛸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불거졌다. 13일 레알 마요르카 원정을 앞두고 선두 레알마드리드를 승점 2점차로 쫓고 있는 2위 바르셀로나에게 메시의 부상은 치명적 요인이 될 수 있는 상황. 세티엔 감독이 직접 메시의 몸 상태를 설명하고 나섰다.
"메시뿐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약간의 불편함이 있으면 훈련을 못한다. 선수들에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메시는 근육경련이 있었고, 그렇게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나는 완벽하게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고, 리그를 치르는 데 어떤 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다른 선수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향후 리그가 어떻게 진행될지, 어떤 상황이 닥칠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적은 스쿼드에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한다. 당연히 항상 메시가 그라운드에 서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메시는 현재 19골로 2위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14골)를 압도적으로 제치고 리그 득점 1위에 올라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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