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인형같은 쌍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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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는 9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놀이터에서 마스크를 하고 뛰어다니는 쌍둥이의 모습. 특히 아들이 요쿠르트를 들고 깜찍하게 뛰는 모습이 포착돼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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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이목구비를 물려받은 쌍둥이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한 뒤 육아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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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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