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강진성과 김재환의 4번 대결. 결과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는 9일 창원 NC파크에서 시즌 4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NC는 최성영이, 두산은 조제영이 각각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경기전 양팀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산은 박건우-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테이블 세터'를 꾸리고, 오재일-김재환-최주환이 중심 타선을 맡는다. 김재호가 6번-유격수로 출장하고, 정수빈이 7번-중견수로 라인업에 복귀했다. 선발 포수는 정상호가 맡는다. 또 권민석이 선발 3루수로 낙점됐다. 허경민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NC전에서는 권민석이 먼저 '핫코너'를 맡는다.
NC 라인업은 전반적으로 큰 변화는 없다. 박민우(2루수)-이명기(좌익수)가 1,2번으로 출장하고 나성범-강진성-양의지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를 꾸린다. 최근 가장 '핫한' 타격을 보여주는 강진성이 두산 전에서도 4번타자-1루수로 출장한다. 그 뒤를 박석민-노진혁-알테어-권희동이 잇는다.
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