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신상 볼펜 머리핀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윤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겠다는 일념으로 머리 고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음식점을 찾은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 속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이윤지의 미모에 이목이 쏠렸다. 이때 음식을 먹겠다는 일념으로 볼펜으로 머리를 고정한 이윤지는 이에 만족한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윤지는 "옆자리 비었을 때만 가능한 핀. 신상머리핀. 카드사인 맡겨주세요"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출산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딸 소울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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