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T 위즈의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터뜨렸다.
로하스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6-0으로 앞선 4회 말 1사 1, 3루 상황에서 스리런 아치를 그려냈다.
이날 우익수 겸 5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로하스는 상대 선발 이민우에 이어 바뀐 투수 박진태의 2구 125km짜리 체인지업을 밀어쳤다. 외야로 뻗어나간 공은 희생 플라이가 될 것으로 보였다. 헌데 KIA 중견수 김호령의 얼굴이 외야석으로 돌아가 버렸다. 홈런이 된 것. 비거리 125m.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한 로하스는 2017년부터 KT 유니폼을 입고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로하스는 2018년 무려 43홈런을 때려낸 바 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