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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6월 1일에도 육군의 수송관 및 정비관 3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육군과 공군 대상으로 상/하반기로 연 2회, 해군은 하반기 연 1회씩 정기 교육을 통해 정비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정기 교육 외에도 부대의 요청에 의해 진행하는 특별 방문 교육 대상 인원도 연간 800여명에 이르며, 상시 교육을 위한 모바일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2년 부터 종합군수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엔진, 미션 교보재를 비롯, 1억원 상당의 시뮬레이션 교보재 지원을 통한 교육장비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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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의 김방신 사장은 "군이 국가의 안보를 수행하는 데 있어 타타대우상용차가 활용되고 있는 만큼 타타대우가 보유한 차량 정비 기술을 적극적으로 전수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업무 협약을 통해 군 부대 정비 기술 향상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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