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반송동 금호어울림아파트서 34번째 확진자 발생 by 이규복 기자 2020-06-11 16:17:52 화성시청 홈페이지 중 Advertisement 경기도 화성시는 11일 반송동 동탄시범한빛마을 금호어울림아파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A씨가 관내 34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AdvertisementA씨는 지난 9일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고 10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