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김호중이 첫 판정단으로 출연한다.
오는 일요일(1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128대 가왕 '방패' 최재림의 2연승을 저지하고 새로이 가왕석을 차지한 '진주'의 첫 번째 방어전이 시작된다.
21인의 스페셜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한우1++'로 가창력을 입증했던 김호중, 레드벨벳의 '카리스마 곰슬기' 슬기, 5연승 가왕 '동막골소녀' EXID 솔지, 가요계 큰 언니(?) 신지와 이희진, 프로싸움꾼 안일권, 개그우먼 이수지, 래퍼 서출구와 칸토, 태사자 김영민, 골든차일드 지범X장준, 윙크 강주희X강승희가 새롭게 합류해 다채로운 추리로 재미를 선사한다.
국민 사위로 불리고 있는 '트바로티' 김호중은 첫 판정단 출연에도 불구하고 예리한 추리력과 함께 예능감까지 방출할 예정이다. 지난주 예고편에서 김호중의 눈물 흘리는 모습이 공개되며 누리꾼들로 하여금 "김호중 누가 울렸냐", "나도 운다"며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레드벨벳 슬기가 보는 앞에서 레드벨벳의 노래를 선곡한 무대가 모두의 주목을 받는다. 슬기는 "5명이 불러도 힘든 곡"이라며 듀엣곡으로 소화한 두 사람에게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와 판정단들의 활약은 오는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육종암 투병' 김영호, 재발만 세 번째 "허벅지·옆구리 잘라내, 딸이 신약 연구 중" -
전현무, 300억 재산설 사실이었다..양세형 "형 통장에 현금 300억 있어" -
강소라 기절할만...."♥한의사 남편, 이 자국 있는 깍두기 냉장고에 넣어" ('아근진') -
[속보] 발목 부상 BTS RM, 그럼에도 무대에 선다 “안무·일부 퍼포먼스 제한될 예정” -
S.E.S 슈, 피부과 시술 직후 충격적인 얼굴 상태...12시간만에 변화 '깜짝' -
이영애, 옆트임 드레스 사이 드러난 '탄탄 몸매'…"55세에도 완벽했다" -
이장우, 침묵 끝 해명 "20년 지기 친구 믿었는데…거래 구조 몰랐다" [전문] -
'한의사♥' 강소라, 당근 온도 71.8도→거래 완료 물건만 667개 "중고 거래 고수"
- 1.'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끔찍한 재앙' 조규성 포함 미트윌란 승부차기 실축 3인방 조롱받았다..英 매체 "하늘로 향한 세번째 킥은 굴욕적이다"
- 2."미리 사과할게. 우승은 우리가!" 양효진의 '라스트댄스' 가능할까? 도발+다짐 오간 봄배구 미디어데이 [청담현장]
- 3.'봄의 롯데' 드디어 졌다...카메론 2G 연속 홈런포, 두산이 무패 행진 제동 [부산 현장]
- 4.한화 타선 진짜 무섭다…'장단 18안타 폭발' KIA와 화력전 연이틀 승리 [대전 리뷰]
- 5.기적의 주인공? → 현실의 무게감…1위 사령탑은 '2강 다툼'에 걸었다 [청담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