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남이 아내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의 친정집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남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피카랑 이러고 1시간 잤다. 얼굴 다 탔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처갓집에 방문한 강남이 마당에 누워 반려견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상화 처갓집은 마치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웅장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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