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한다. 트롯계에 새 바람을 분 네 사람은 첫 사극 연기에도 도전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 연출 윤상호 /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이하 '바람구름비')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치열한 권력쟁탈전과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역)의 애틋한 로맨스를 선사하며 '명품사극'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몰고 온 '미스터 트롯'의 꽃미남 4인방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바람구름비'에 특별 출연 소식을 전해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트로트장인 4인방이 모두 같이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방송 최초다. 심지어 사극드라마인 '바람구름비'에 출연해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사극연기에 그 기대감이 더욱 치솟는다고.
그런가 하면 4인방이 출연 중인 TV CHOSUN '뽕숭아학당'에는 '바람구름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주연배우 박시후와 전광렬이 출연, 두 사람의 열정적인 연기지도로 4인방을 이끌며 지난 11일 촬영을 마쳤다.
'미스터트롯'의 진(眞)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출연 직후 폭발적인 인기로 전성기를 맞고 있다.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출연했던 예능들은 모두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고, 멤버들이 고정 출연하는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봉숭아학당' 역시 각각 19,4%, 13%(닐슨코리아 제공)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임영웅은 자동차, 가전, 의류, 화장품 등의 광고 모델로 발탁, TV 광고 시청률도 끌어올리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 동안 임영웅이 촬영한 자동차 광고 누적 시청률은 401.9%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과 영탁은 5월 가수 브랜드평판에서 방탄소년단에 이어 각각 2,3위에 오르기도 했다.
레트로 열풍을 이끌며 신드롬적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연기 도전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쟁탈전을 담은 드라마다.
wjlee@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