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알리가 아들과 집앞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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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외할비가 함께 첫 외출했다고 빠방이 사주셨다네"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덧 혼자 앉기가 가능해진 어린 아들이 유아용 자동차를 탄 모습이 담겨 있다. 할아버지는 손자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바라보면서도 아까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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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결혼 후 4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알리는 육아에 매진하다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알리는 방송에서 "요즘 육아를 하다보니 욕심이 없어졌다. 전투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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