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개그우먼 권미진이 요요 없는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권미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어떻게 하면 더 예뻐 보이게 할지 늘 고민해주시는 부원장님 둘. 재원쌤 바람대로 '말랐는데 탠탠하다' 생각이 드는 몸 도전! #권미진 #103kg이었던 #헬스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권미진은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뚜렷하게 보이는 쇄골과 탄탄한 바디라인이 시스루 의상 사이로 엿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나 9년 동안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녀는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103kg 시절부터 헬스걸로 출연해 꾸준히 감량하는 모습을 매주 보여줘 박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권미진은 지난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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