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9년 동안 요요 없는 건강한 근황 “말랐는데 탱탱” by 박아람 기자 2020-06-14 16:48: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권미진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권미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어떻게 하면 더 예뻐 보이게 할지 늘 고민해주시는 부원장님 둘. 재원쌤 바람대로 '말랐는데 탠탠하다' 생각이 드는 몸 도전! #권미진 #103kg이었던 #헬스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권미진은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9년 동안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권미진은 지난 2012년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에 출연해 체중을 103.5kg에서 52kg까지 감량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