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임영웅이 '반 깐 머리'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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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TV조선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그거 아세요? 잘생긴 사람을 보면 기억을 잃는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임영웅은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헤어스타일인 '반 깐 머리'를 하고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셔츠를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풍기는 임영웅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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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전 임영웅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는 회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2017년에 개설된 '영웅시대'는 '미스터트롯' 방영 이후 회원 수가 급격히 증가했고, 지난달에만 17,895명이 가입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16일 30세 생일을 기념해 유튜브 생방송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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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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