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영화감독 변영주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카리스마 감독, 변영주가 출연했다.
변영주는 "첫 감독 데뷔가 94년도 29세였다. 50이 넘으면서 사람들이 '어른이다'라고 하지만 저는 여전히 실수가 많다"고 고백했다.
이어 변영주는 "50세가 됐더니 이틀 건너 반성문을 쓴다. 어른은 도대체 언제 되는 거지? 싶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용만을 보면 맞다"고 공감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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