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고 중앙 미드필더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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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EPL 톱 5 중앙 미드필더 순위를 매겼다.
16일(한국시각) '톱 5 프리미어리그 센터 미드필드. 캉테, 데브라이너, 그리고 맨유 이적 타깃이 되고 있는 제임스 매디슨'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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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맨시티 부동의 주전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이너다. 벨기에 국가대표의 핵심이기도 한 그는 리그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뛰어난 선수 중 하나다. 그는 올 시즌 8골과 함께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순간적 판단에 의한 어시스트 능력은 독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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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은골로 캉테다. 첼시의 중원을 이글고 있는 프랑스 국가대표다. 지칠 줄 모르는 강력한 활동력과 수비력, 그리고 빠른 공수 전환의 연결고리로서의 그의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3위는 리버풀의 핵심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 4위는 맨유의 뉴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그리고 5위는 레스터시티 돌풍의 핵심이자 맨유의 주목을 받는 제임스 매디슨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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