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영웅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는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팬카페는 '미스터트롯' 방영 후 급격한 회원 수 증가를 보였다. 5월 한달동안에만 1만7895명이 가입했고 총 가입자 수는 15일 기준 10만명을 돌파했다. 아이돌이 아닌 남자 트로트 솔로 가수임에도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는 것은 임영웅의 남다른 영향력을 입증하는 일이다. 또 임영웅 유튜브 구독자 수도 이달 73만명을 넘어섰다.
Advertisement
광주 전남 응원방 회원들은 헌혈증 220여장을 모아 백혈병 환우회에 전달하기로 했다. 강원 팬클럽 또한 한국백혈병환우회에 회원들이 모은 헌혈증을 기부한다. 안산영웅시대는 치약 칫솔 샴푸 등 위생 용품 세트 50상자, 휴지 등 모두 2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또 생일 축하 광고도 진행한다. 팬과 스타가 하나가 되는 곳 팬앤스타는 5월 1일부터 16일까지 임영웅을 위한 생일 축하 광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영웅 생일 프로젝트는 팬들이 기부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서울에서는 지하철 합정역 CM보드와 강남역 SM보드 광고가 진행되고, 제주에서는 버스 광고가 진행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