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 맛' 김세진이 고가의 낚시 장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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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내기 낚시에 나선 김세진 진혜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진은 집 앞 마당에 낚시 장비를 펼쳐놓고 점검에 나섰다. 김세진은 "통풍을 시켜줘야 녹스는 걸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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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경력 30년차라는 김세진은 "이 장비들만 해도 2천만원 넘을 것이다. 긴 낚싯대 하나에 백만원 정도 한다"고 고가의 장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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