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유아인이 빛 속에서 무심하게 찍은 셀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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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아인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나무 사이로 빠져나오는 빛 속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무심하고 시크한 표정과 함께 근육질 다부진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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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아인은 오는 19일 방송 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에 15년차 프로 자취러로 출격,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그의 리얼한 일상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아트 갤러리 못지않은 아인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다양한 조각상과 그림은 물론, 넓은 정원과 고양이 전용 화장실까지 등장하며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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