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기도훈이 화수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기도훈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양희승 극본, 이재상 연출)에서 속이 깊고 진중한 면모가 돋보이는 '박효신' 역으로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기도훈은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한 채로 카메라 밖 송가희(오윤아 분)를 다정하게 응시, 청량함을 그대로 담은 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의 설렘 포인트를 자극하는가 하면 눈에 띄는 독보적인 피지컬로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기도훈은 지난주 방송에서 뜻밖의 질투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 안방극장에 짜릿한 두근거림을 선사, 본격적으로 펼쳐질 '쾌속 로맨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편, 기도훈의 활약이 돋보이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47, 48회 시청률이 각각 27.8%, 31.6%(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경신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